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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23
기웃, 이웃
by
정선생
Oct 20. 2023
맛있는 냄새— 아는 냄새…
나도 좀 먹자
하염없이 들여다 보네
움직일 수 없는 신세
하릴없이 들여다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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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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