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VLog] 그 남자 노래 '초혼'
- 다시 쓰는 노랫말 '미망인'
초혼(◀클릭 후 영상 시청)
'미망인' (다시 쓰는 노랫말)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이젠 다시 만날 수 없네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댈 영영 떠나 보내며
그리움만 눈물 속에
눈물 같은 빗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목 놓아 울어 봅니다
스치듯 보낼 사람이
마지막 말도 못 한 채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잠자듯 눈을 감다니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나홀로 남겨진 세상은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아, 하늘이 무너지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바람처럼 훌훌 떠났네
멀고 먼 세상 끝까지
한 줌의 흙이 되다니
그대라면 어디라도
그대 간 곳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따라 가고 싶어요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이제 다시 만날 수 없네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댈 영영 떠나 보내며
그리움만 눈물 속에
눈물 같은 빗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목 놓아 울어 봅니다
스치듯 보낼 사람이
마지막 말도 못 한 채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잠자듯 눈을 감다니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나 홀로 남겨진 세상은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아, 하늘이 무너지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바람처럼 훌훌 떠났네
멀고 먼 세상 끝까지
한 줌의 흙이 되다니
그대라면 어디라도
그대 간 곳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따라 가고 싶어요
난 너무 행복할 테니
난 정녕 따라가고파
* 며칠 전에 친한 지인이 남편의 상을 당했습니다. 그분의 심정을 노랫말로 엮어 보았습니다.
'라이킷'과 '구독' 부탁드려요~~ 댓글로 소통해도 좋아요^ ^
#초혼 #미망인 #한 줌의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