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듀 2023
by
Ellie
Dec 31. 2023
한 해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날엔 나만의 의식이 있다. 각자 바쁜 삶 속에 눈치 보지 않고 지인에게 안부를 전해볼 수 있는 그런 날. 시간을 만들어 숨을 돌리려 산책길을 걷고 내가 보는 풍경을 담아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은.. 지는 해를 보듯 한 폭의 수묵화가 담겼다.
.. 일찍 일찍 다니자.
ⓒ ellie
#사진에세이 #풍경 #사진
keyword
사진
풍경
안부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Ellie
육아 중 입니다. 엄마의 자아와는 또 다른, 내 안의 해소되지 않은 방황들을 거듭하며 그렇게 살아갑니다.
팔로워
1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진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