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99
친구가 내게 말했다.
by
내일 만나
Sep 15. 2020
너는 생각보다 너를 모르거나 너를 아는 사람에게나
사랑과 배려를 참 많이 받고 있는데,
너는 그걸 모르는 것 같아.
keyword
일기
배려
사람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98
오늘의 세줄 일기_200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