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200

코로나로 인해

by 내일 만나

내 생활이 달라져서,

예전의 동선이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소중한 인연들을 새롭게 많이 만났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의 세줄 일기_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