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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채식] 보리 고구마 밥
by
무니
Jun 3. 2022
요즘은 그런 거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보릿고개를 지나갔습니다.
이맘때 보리를 수확하면 여름내 보리쌀을 주로 먹었겠지요.
막 수확한 건 아니지만 집에 있던 찰보리쌀에
싹 난 작년 고구마 잘라 넣고 밥을 지었습니다.
보리가 여름 더위를 견디는 데 도움 된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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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보리
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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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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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부농(똘끼 가득한 부부네 농가). 세상의 시계에 속지 않고 자기 보폭 만큼씩만 걷는 수행하는 여인네. 야생농사 짓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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