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채식] 보리 고구마 밥

by 무니


요즘은 그런 거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보릿고개를 지나갔습니다.

이맘때 보리를 수확하면 여름내 보리쌀을 주로 먹었겠지요.


막 수확한 건 아니지만 집에 있던 찰보리쌀에

싹 난 작년 고구마 잘라 넣고 밥을 지었습니다.

보리가 여름 더위를 견디는 데 도움 된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한반도 채식] 곰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