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라.
by
무니
Jun 5. 2022
연이어 일하러 가는 때에
어쩌다 하루 쉬는 날이 있으면
동반자는 있는 재료를 이용해 밥상을 준비합니다.
그동안 각시 혼자 집안일하느라 힘들었다고.
세상에 당연한 건 없습니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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