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고운 세상에 작은 등불 밝혀두니서로의 마음 잇는 길 눈부시게 열리도다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나눔 속에 살아있네
봄바람 꽃잎 사이로 웃음소리 흐르거니고단한 삶의 그림자 서서히 사라지네함께 걷는 이 발자취 희망으로 번져간다
조금씩 모은 마음이 별빛처럼 쌓이어서어둠 속을 밝혀주고 굳은 땅을 적셔주네세상은 더욱 따뜻하게 스스로 빛을 내리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