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깨달음
체감
짧은 글
by
아론
Jan 7. 2026
아래로
잘되는 건 체감이 잘 안 되지만
망해가는 건 확실히 느껴진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아론
소속
삼성전자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구독자
120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어리고도 어림도 없는 생각이었다
기성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