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겉보다 속이 더 찬 사람
브런치에 첫 글을 적어본다. 살다보면 많은 글을 읽게 된다. 감명을 받고 마음에 새기기도 한다. 하지만, 작가를 만났을 때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 또 어떤 경우 글이 그렇게 수려하지 않아도 삶이 꽉찬 사람도 만난다.
내가 글을 적듯이 살아가고, 살아가듯이 정직한 글적기를 하면 얼마나 좋으려나? 새해 구정 명절을 앞두고 브런치작가 글쓰기의 무게감을 살짝히 느껴본다.
브런치 작가를 꿈꾸며 김광영
"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