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신청곡을 연주해봤습니다. 김호중이 부른 찬양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입니다. 이 노래는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또는 '힘을 내세요'라는 제목으로 불려지기도 합니다.
반주는 큰딸이 했는데요. 그동안 큰딸이 반주했을 때도 여러 번 있었는데 영상에 등장하기는 처음입니다.
영상을 세 가지로 만들었습니다. 첫 영상은 연주 영상인데 편집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오솔길을 걸어 올라가면서 기도하거나 묵상하는 내용의 영상입니다. 세 번째 영상은 어렵고 힘들어 낙심하는 사람들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떠오르는 해처럼 힘을 낸다는 설정의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