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만나고 싶은 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by 멍구

피곤한 체 그냥 있고 싶었다.


눈가에 피곤함이 서려


눈꺼풀은 무거웠지만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귀찮아 질 때 쯤


너만큼은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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