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추운 날, 가장 따뜻한 곳에서

유후인의 작은 료칸

by 시니박


크레파스로 그림


엄마와 떠나온 온천 여행.

영하의 날씨지만, 따스한 물속에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니 춥지 않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따뜻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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