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팅팅 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나고 계신가요?
저는 드디어 책이 나왔어요. 신나서 예쁘게 찍어보았습니다.
현재 입고 문의 메일을 좋아하는 서점들 몇군데에 돌리고 있습니다.
입고 수락 결정이 난 곳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이후북스" 입니다!
온라인 샾도 있으니까,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을 거에요.
출판 수업을 들을때, 자신감 있게 홍보하라고 해서요. 힘을 얻어 홍보해봅니다!
제 책은, 삼십대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구석을 가진 것 같아요.
"일상의 여유"에 대해서 그렸거든요.
전 이별 후에 잔잔한 일상을 보내는 데에 아주 많은 시간이 들었는데,
이런 평화로운 시간이 어쩌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인 것 같아
소중하게 기록 했습니다.
다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낙관주의자 이지만,
사랑이 없는 지금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다는 현실주의자 이기도 합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욕심없이 쓰려고 노력한 에세이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제 책의 매력 포인트라면 귀여운 북커버와
담백한 글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책이 당신의 곁에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해 주시겠어요?
그러면 참 좋겠다고.... 작게 행운을 빌어봅니다.
책 많이 예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