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목장
9월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주말에 날이 좋아서 삼양 목장에 갔다.
시원한 바람과 하늘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라는 것이 실감되었다.
정상에서 길을 따라 내려오는 코스는 마치 여름휴가를 보낸 스위스에서 했던 트래킹 같았다.
같은 느낌 다른 풍경. 걷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여행이 좋아 사진을 찍고, 사진이 좋아 여행을 하는 MySnap 입니다. 이메일 : saehkim@naver.com 인스타그램 : @kimsae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