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셋 더하기 넷
개 불러~
by
길이
Jan 11. 2024
아래로
겨울밤 고구마는 못 참지.
뚱마만 먹지 말고 어여 내놔!
고기보다 고구마를 더 좋아하는 탱이~
고구마 내 놓으라고 개발로 잡아 땡기는 쫑이~
껍질 까는 것도 못 기다리고 물어버리는 쪼꼬~
뚱마보다 더 점잖게 먹는 멍이~
겨울밤 고구마는 사랑입니다~
개 불러 행복해~
keyword
반려견
강아지
감성사진
47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길이
직업
회사원
사내 둥이와 멍멍이 네 놈과 동거하는 초보작가입니다~
팔로워
17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남의 것을 탐하지말라~
고래 잡은 날 - 1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