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풍경

by 길이
산책 가자는 멍이, 동행하는 착한 둘째
책은 그저 장식일 뿐, 뒹굴대는 첫째


밥 먹고, 빵 먹고, 달달이로 입가심하는 뚱마


나른한 우리들의 주말 오후


뚱마 밥 안할거야!

국밥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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