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하루를 살아간다
세상살이 녹록지 않다.
헌데 그 슬픔을 공유할 수 있는
한 사람만 있어도 살만하다.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