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애썼다.
죽을 거 같지만 죽지 않고 일어나
하기 싫은 일을 척척해내고
조금은 불편한 사람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특별할 것 없는 하루를 마무리한다.
오늘도 별 탈 없이 지나갔으니 됐다.
그걸로 충분하다.
일상,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짧은 글.
3번째 자아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