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불공평한 게 넘나 당연하잖아

똑같은 삶이 없으니

by 나비



예고편을 보듯 내 인생을 볼 수 있다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마나 좋을까요, 무섭지요.

나는 경험을 골라하겠지요.

만날 사람을 고르겠지요.

그 과정에서 나는 진정한 경험을 못하겠지요.

내가 겪어도 이겨낼 정도의 슬픔만, 아픔만, 이별만 취하겠지요.

삶은 누구에게나 불공평해요.

느끼는 주체가 이렇게 다양하니까요.

불공평하게 느낄 수 밖에 없어요.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무슨 소리를 들어야 그대, 지금 행복한가요?

듣지 말고 말해주세요

스스로

듣고 싶은 말을

듣기 위해

행동하세요.

공평한 삶의

지름길이 거기 있어요.








feat. 오빠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