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꽃!홍련

보타니컬아트 그리고 시

by 빈창숙


고운 잎 비에 젖어 떨어질까

마음 졸이고 있는 사이

하늘만큼 커다란 연잎이 가슴을 내어주었다.


사랑은 내어주고 받아들임으로

하나가 되는 것!


홍련 by 빈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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