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해방을 꿈꾸며! 3.1 대한독립만세

두렙돈 세계여행 중 124일차 말레이시아 암팡 힐라커뮤티니에서 오전 묵상

by 스피커 안작가

2019년 3월 1일 금요일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 부정에서 떠나게하여 그들로 그 가운데 있는 내 장막을 더럽히고 그 부정한 중에서 죽음을 면케 할찌니라 이 규례는 유출병이 있는 자와 설정함으로 부정을 입은 자와 불결을 앓는 여인과 유출병이 있는 남녀와 불결한 여인과 동침한 자에게 관한 것이니라”
‭‭레위기‬ ‭15:31-33‬ ‭KRV‬‬

죄에서 해방은 일제에서 해방된 것과 똑같다.
일본으로 부터 10% 해방은 없다. 100% 해방을 해야 온전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자주독립을 위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었다. 아쉽게도 자주독립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완전한 해방이 왔을 때 이 외침이 사라졌듯이 죄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을 때 우리는 죄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불살랐던 선배님들을 기억해야 하듯, 자신의 밥그릇만 챙기기 위해 나라를 팔고 전혀 죄책감 없이 죄를 지으면서 자신의 유익만을 구하는 사람들을 기억해야 한다.

기독교여! 정결해져야 진정으로 죄에서 해방될 수 있다. 권력 싸움, 성도 싸움, 크기 싸움, 말도 안되는 부흥은 버리자. 그러다 하나님께서 진짜 죽일
수도 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교회에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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