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아픔
by
내멋
Feb 20. 2026
종이( 17 x 15 ), 콩테, 색연필
기다림은 때론
잔인하고 냉정하다.
기대와 바램을 관통하고
간절한 우연마저 외면한다.
오롯히 나를 위한
너의 부재임을 알아서
그런 너의 다정함이 아파서
왈칵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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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그리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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