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1

나in나 詩 72

by 나in나


포장할 수 없는 마음까지

모두 담아


포장지도 없이

리본도 없이


내 마음을

건넨다


너를 위한 이 마음이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너의 하루에

한 순간이라도

함께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