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in나 詩 135
생각은말이 되거나문장이 될 때표현할 때비로소 행복이 된다마음에만 머문 생각은태어나지 못한 채스스로 사라진다말하기 어려운 날엔문장 하나로도 충분하고한 번의 행동이어도 좋다밖으로 나온 생각들은 누군가에게 닿기 전에먼저 자신을 어루만진다생각을 생각만으로 끝내지 말 것생각을마음 안에만 가두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