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오는 거야. 인격.
어떤 일이 있어 아내에게 불평을 했습니다.
"넌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봐. 왜 하는 게 다 그래?"
그러자 아내가 말하더군요.
"오빠는 이순신 장군이었나봐. 나같은 사람을 만나서."
"....."
스스로의 인격을 표현하는 방법도 참 가지각색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메일 itwin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