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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혐오와 비난이 늘어만 가는 것 같다.
감정의 전염성에 대한 생각
by
낙서인
Nov 3.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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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사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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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듯 살고 싶지만, 대충 살겠단 뜻은 아닙니다. 책과 음악 그리고 산책과 명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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