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 상담소(나 편)
53. 닥치는 대로 빌려오기!! 설렘
요즘은 도서관도 진화하여~
언택트 도서 신청(도서관 앞 무인 부스에 한 권씩 넣어주기)
책 나르샤(내 도서관에 없는 책 같은 구에 있는 도서관으로 신청하면 가져다주기)
새 책 안내(예전보다 자세하고 잘 안내가 된다)
등등
다양한 방법들로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오늘도
책 털기를 했다.
솔직히 제목에 끌려 예약 신청한 책도 있고
책을 읽고 뒤에 붙어 있는 광고된 서적을 빌리기도 했다.
친구가 추천해주는 책도 있고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 위주다.
어렸을 땐
책도 잘 안 읽고
책을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책만 빌려옴 설레는지..
오늘도 닥치고 읽었다.
그래야
마음이
뚫린다.
읽기 전에 기대감이란!
물론 전문서적 전공서적 사절!!
나도 모르게 맘이 가는 것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