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녀 관계를 단단하게 지켜주는 육아서

Nurture vs Nature

by 아카시아

수많은 학습 향상 육아서는 여전히 부모의 후천적 역할을 강조한다. 그러나 뇌발달적, 생물학적 타고난 차이는 절대적이므로, 이러한 육아서는 부모에게 혼란감, 좌절감,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으리라 우려된다.


Nurture는 매우 중요하다. 관계, 보살핌의 양육에 우선을 두면 여유로워진다. 그리고 아이가 가진 자원에 주목하고 발달적 어려움에 있어 부모가 보완적 역할로 도와줄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이 요구되면, 결국 보살핌과 관계를 놓치게 되고 만다.


그런 면에서, 육아서는 부모의 불안을 낮추고, 아이의 기질적 타고남을 수용하며, 아이의 동기를 강화해 주는 접근이나,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는 것과 사춘기 뇌발달의 한계로 인해 충동조절, 문제해결력의 어려움이 있는 자녀를 어떻게 도와줄지에 대한 보완적 접근의 양육서가 좋은 양육서라 생각한다. 그래서 찾은 몇 가지 좋은 육아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08269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67239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07827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29004


그러나 여러 육아서 보다, 뇌발달과 생물심리학과 같은 책이 아이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결국 사람은 기승전 뇌발달. 그 고유의 성역을 넘어설 수 없으므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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