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두근대는 상상과 행복 주파수

귀여운 행복 기록 그림 .zip

by 나미
321.jpg @nanamee_studio

매일매일 하루 1시간 빵을 파는 소녀가 있었어요.

빵을 팔기 전 소녀가 하는 일이 있었어요.


가슴이 두근거리는 환상을 상상했어요.

무지개같이 빛나는 하루, 진한 버터 냄새, 고소한

빵 냄새가 나는 공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빵집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매일 상상하고,

열심히 사명감을 가지고 빵을 팔았어요.

그 과정에서 빵을 만드는 방법,

빵을 판매하기, 사람들에게 마음을 얻는 법,

많은 것을 배웠어요.


훗날 소녀는 자신이 환상에 그리던

상상 같은 빵집을 가지게 되었어요.




원하는 일이라도 집중하기 전

누구에게나 스마트폰, 티브이, 집안일 등

잡다한 잡념이 정신을 지배할 때가 있다.


나 또한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

방해하는 잡념이 많다.

그럴 때는 마음이 두근거리는

집중의 결과에 대한 환상과 상상으로

마음의 바늘을 행복 주파수에 맞추려고 한다.


짧지만 30분이라도 행복한 마음으로 집중하고,

그 시간을 사유한다.


결과는 작은 뿌듯함을 이어진다.

그저 그런 하루를 보낼 때도 있다.


하지만 하루 중 30분쯤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해 보자.

그전에 두근거리는 어떤 일이든 떠올려보자.



환상과 상상의 미래가
곧 현실이 될 날을 위해
지금, 이 순간 마음의 바늘을
행복 주파수에 맞추고
집중의 시간을 가지자.

하루, 이틀, 한 달이 모여
당신의 마음에
드는 결과값을 만들 것이다.


모두의 여름이 평온하기를 바라며.

namee(@nanamee_studio)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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