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마라톤 1일차 : 노력과 성과 구분

반복과 축적을 계속하고 있었던 소정샘

그녀는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해서 하고 있었다. 그걸 못알아들은게 나였을 뿐


생각은 무의식이다.


생각이 좋다는 것은 무의식이 좋다는 것...

무의식이 좋게 하기 위해서는 1) 타고나길 잘 태어나야하고 2) 충격과 트라우마같은 경험의 감정이 쌓이거나 3) 반복이다.


여기서 우리가 손볼수 있는 것은 오로지 반복...

내가 넣고자 하는 생각을 사상을 배움을 나아가고 싶은 그곳을 향해 깨끗하게 반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냥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지행용훈평


듣고, 기억하고, 말하고 기깔나게 말할수 있어야하고

한번 해보고, 몸에 베일때까지 행동해야하며

이것으로 사람을 쓸수 있어야하는데 타인으로 하여금 내가 본보기가 되어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야한다.

가르치고, 기깔나게 가르쳐야하고

평가하고 분석까지 할수 있는 5단계에 거쳐야 반복이라고 할수 있다.

(소정샘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고, 나는 듣고 잊어버리고 있었다.)




일에 대한 정의부터 다시해야하는데

문제라 인지되는 일은 반드시 성과가 마무리가 되어야하고

성과는 숫자언어와 고객언어로 마무리 되어야한다.

일이 생겼다? 끝점을 생각해보고, 끝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

전략단계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하는데, 한번 더 생각하고, 함'게 생각하고, 끝까지 생각해야한다.




왜 우리는 돈을 벌어야하는가?

돈은 감정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학습도구이다.

숫자를 모르고서는 이해할수 없는 세상이 있다.


일...

깨끗하게 세상을 배워갈수 있는 신성한 것

그동안 나는 성과과 노력을 구분하지 못해서 억울했고

일의 끝점을 생각해본적 없이 닥치는대로 해내기만 했어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숫자언어...

그리고 내가 중심이 아닌 고객의 언어를 생각하는 접근법


생각마라톤 1일차에 내가 얻은 깊은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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