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린 아이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엄마 못지 않다.
두 아이의 엄마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는 순간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 오래 휴직했어요. 지금은 복직해서 바빠요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