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25(화)
폭염주의보가 내린 날이었다. J언니랑 '안산 숲 탐방'워크숍에 다녀왔다. 산에서 내려와 숲 선생님들과 시원한 생맥주를 마셨다. 하지만 그때는 꿈에도 몰랐다. 그게 나의 마지막 술이었다는 것을!
육아하며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윤나리의 작업실이자 느리게 운영되는 편집숍입니다. 검은 개 '포카'와 어린이 '마꼬'를 그리며 환경을 해치지 않는 굿즈 생산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