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
지난 겨울 놀이터에서 행복한 아이들 ㅋㅋ
눈놀이하기엔 너무 짧았던 아침 함박눈이 왔었습니다.
매해 겨울마다 고민합니다.
썰매를 살 것인가 말 것인가 -_-
딸의 시간을 연필과 수채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