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인생이 길어졌다는 건 이제 뉴스도 아니다.
문제는 그 길어진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다.
같은 나이, 같은 은퇴 시기에도 누구는 활기차게 신중년으로 살고,
누구는 벌써 노년을 자처한다.
그 차이는 뭘까?
답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마인드 하나, 태도 하나, 습관 몇 개의 차이다.
신중년과 노년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자
마인드셋: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인식
준비: 경제적, 정서적, 지식적 준비
역할 찾기: 일, 취미, 봉사 등을 통한 사회적 정체성 유지
학습 태도: 새로운 기술과 정보에 대한 열린 자세
신중년은 말합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내 인생이다!”라고.
노년은 말합니다.
“이제 좀 쉬어야지”라고.
신중년은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그동안 시간이 없어 하지 못했던
독서, 글쓰기, 그림 그리기, 여행하기 등으로 시간을 보낸다.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 X, 스레드, 페이스북 등에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어 올린다.
인생 재시작에 어울리는 명언
“인생은 60부터 시작된다.”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다.”
“멈추지 않는 한,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당신의 미래는 당신이 오늘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노년은 손주 돌보며 드라마 보다가 하루를 마친다.
누구의 삶이 더 좋다는 건 아니다.
단지, 선택의 문제이다.
어느 쪽이든 자신이 선택한 것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그것이 정답이고 행복이다.
한 번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지금 뭔가 배우고 있나?
누가 나를 기다리나?
내 하루엔 설렘이 있고, 활기찬가?
“음” 하고 망설여진다면
당신은 지금 신중년 입구에서
방향을 정하는 중일지도 모른다.
좋은 소식은?
신중년은 타고나는 게 아니다.
선택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노년’ 대신 ‘신중년’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나이는 숫자지만, 태도는 인생을 바꾼다.
이웃님들, 지금의 나의 생활이 지루하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고,
이 생활을 30년 이상 하면서 살 수 있다면
길을 찾으신 겁니다.
하지만 왠지 따분하고,
삶의 의미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위에 있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앞으로 30년 이상 살아야 합니다.
30년이라는 시간은 짧지 않습니다.
이 긴 시간이 나에게 축복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나의 선택입니다.
신중년으로 살든, 노년으로 살든
행복하다면 제대로 길을 찾으신 겁니다.
저의 경우는 신중년으로
건강하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다가
죽고 싶습니다.
무엇인가 추구하며 사는 삶이
저에게는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CANI!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