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희망을 말해야 하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을 말해야 한다. 희망을 생각하고 희망을 느끼고 희망의 기분대로 행동해야 한다. 그래야 하루하루 살 힘을 얻기 때문이다. 희망을 통해 좋은 기분을 느껴야 몸과 마음에 에너지가 차오르고, 그 에너지의 흐름으로 상황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우리 삶은 기분 나쁜 일들이 장맛비처럼 쏟아진다. 기분 나쁜 상황과 절망들이 한여름 곰팡이가 피어나듯 생각지도 못하는 사이에 생긴다. 그럴 때일수록 희망을 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각을 줄일 필요가 있다. 기분 나쁜 생각을 비우고 좋은 느낌을 깨워야 한다. 감동하고 감탄하고 감사하는 행동이 희망을 부른다.

지난 1월 1일, 2023년의 첫 근무를 시작했다. 아침부터 주간회의와 사업회의를 쉴 새 없이 진행했다. 그 가운데 회사일로 크게 흥분을 해서 기분 나쁜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했다. 그 감정 상태로 불쾌하게 어제를 보냈다. 오늘부터 다시 희망을 말하려고 한다. 좋은 기분을 느끼고 더 감사하려고 한다. 좋은 기분을 느낄 때 자신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해뜨는 장면.jpg 자연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느낄 때 희망이 샘솟는다. 희망을 말해야 우리는 살아갈 에너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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