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 등불이 되어주고, 서 있을 때에는 나의 풍경을 가만히 놓아주는 당신의 그 마음을 알고 있다.
* 장소 :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 사진, 글 : 나빌레라(navillera)사진과 글에 대한 상업적 이용 및 무단 인용과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2016. 나빌레라(navillera) all rights reserved.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