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을 보여주었으니 통행료를 내라구!
귀여움을 보여주었으니 통행료를 내라냥!
런던 마켓의 어느 골목,
버스커와 고양이.
매일 약간의 행복을 위해 목숨거는 사람. 응당 내 주변의 이야기들, 골목 골목을 여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