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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지금껏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에는 뭐가 있을까?' 하는 것이죠.
부모의 세계는 곧 아이의 세계라고, 만약 나중에 정말 엄마가 된다면 아이에게 똑똑한 인생의 선배가 되어주고 싶거든요.
해서 오늘 준비한 기록 주제는 [미래의 내 아이에게 해주고픈 사랑의 말들]입니다.
다 적고보니....지금까지 부모님에게 수도 없이 들어온 것들이 대부분이네요.
음...
이 시점에 결혼해 출가를 마친 이 딸래미는 엄마와 아빠가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