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4
듀둥..
응?
아니 오타... 두둥..
그묘이리다..
그러타
오느룬....
암생각업씨... 그냥 즐거운 그묘일되시게따....
음...오늘은 회식.
음... 머랄까..
이번주도 역시 정신이 빠지게 바빴고... 화요일과 수용일과 목요일의 구분이 잘 안되었을뿐만아니라 오늘이 금요일이란 사실을 오늘이 되어서야 대충 인지하고 있었던...금요일..
머 그러하니 이번주도 원기왕성하게 대충 주요사건은 생략...
아... 오죽하믄... 같이 출장나와 계신 코드명 나무늘보님 입에서 쓰러질것 같다는 대사까지 나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언 4년 이 회사 다니믄서
맨날 잠만 주무시는 코드명 나무늘보님 입에서 이번출장 너무힘들다는 얘기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 점심시간에 자료만드시다 어느샌가 또 주무심. 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진짜... 이 아저씨... 진짜...
뭐 그러하니 이쯤해서 본좌도 해브어 나이스 푸라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