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음주엔 L모 호텔에 무료숙박권안썼던게 유효기간이 임박해서 일단 예약을 하고... 1박을 좀 해볼까 함.
주중에 퇴근을 하고는...
주로 게임을 했던것 같은데...
예전에 봤던 Full metal panic season 2 ~the second raid~를 다시보고 있고...
Fate grand order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2부: 팔라딘 아갈트람을 다시 잘 돌려봤지...
음...
그리고나서 든 생각은 다시 중세 기사도문학의 시초라 불리우는 원탁의 기사... 를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지만...바로 태블릿을 켜고 Fate grand order게임을 하기 시작했지. ㅋㅋㅋㅋㅋㅋ
(이런걸 전문용어로 의지박약이라 하던가? ㅋㅋㅋ)
뭐 암튼 오늘은 퇴근을 좀 일찍하고 본좌가 주말에만 거주하는 아지트로 고고씽~~!! 평소보다 차가 좀 덜 막힌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고 다행히도 집에 주차장에도 자리가 있어 바로 주차 성공.
최근에 동지가 지나서 그런지 해가 좀 길어진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사실 기분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해가 떠 있는 시간이 길어진건 맞음.
퇴근을 하고는 개장을 한지 얼마 안된 신규 붕어빵집이 집아래에 있어서 바로 겟또..
아... 주중에 본좌가 출석중인 S모교회 청년공동체 신규 목장 목자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이름도 없고 전화번호가 저장된 것도 었어서 갑자기 카톡이 띵동왔는데... 순간... 불법주식리딩방인줄알고 깜놀...ㅋㅋㅋ 멤버구성을 보니 여기서도 본좌가 제일 연장자인데... 나 이렇게 계속 청년부에 있어도 되나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찰집사님의 대사가 귓가에 맴돌고 있음.. "결혼안했으면 아직도 애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