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꿈은 있다.
사실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녀를 그렇게 만든 것은 그녀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 것은 그들의 부모 그리고 이 사회다. 그들에게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지 못했으며, 너무도 빨리 그들을 데려갔다는 것이다. 동화에 불구하지만 현실에서 너무도 많이 일어나는 일이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 꿈을 이루고 살아가는 세상, 그곳에서 또 다른 성냥팔이 소녀가 만들어지지 않기를 희망해 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잘 성장해 갈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