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나의 독일 여행 루트

by 콩나물

1. 첫 번째 주

프랑크푸르트 - 코블렌츠 - 베른카스텔 쿠에스 - 쾰른- 라인뤼데샤임 - 하이델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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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가우와 모젤계곡을 둘러보는 것을 중점적으로 할 계획이다. 쾰른의 대성당과 쾰쉬를 놓치기엔 아쉬워 쾰른은 넣었다. 하루의 여유가 있어 꼭 가보고 싶었던 하이델베르크도 넣었다. 하이델베르크는 물가가 높은 편이었다.


2. 두 번째 주

하이델베르크 - 뷔르츠부르크 - 밤베르크 - 뉘른베르크 - 로텐부르크 - 슈방가우 - 아잉 -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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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르츠부르크에서 프랑켄 와인을 맛보고 밤베르크에서 훈연맥주를 맛보는 일정으로 시작했다. 로만틱가도의 소도시도 놓치지 않고, 아잉의 맥주를 시작으로 뮌헨에서 옥토버페스트로 이번 여행이 마무리될 것이다. 후반기의 하이라이트는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되지 않을까 한다. 사실 뉘른베르크 이후의 일정은 거의 변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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