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 그림일기 in 제주] 농사는 아무나 하나

너굴양이 그리는 제주 일상

by 너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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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서귀포에는 비가 자주 와서 노지 감귤은 초벌 수확이 다 끝났다.

반나절만 해도 허리가 끊어지는 것 같은 농사일,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날 둘이 번 돈은 장 두번 보고 파스 사붙이니 없어졌다는)




너굴양의 작업은

STUDIO HJ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너굴양>

블로그 <너굴양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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