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의 잡설
살면서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나고인연을 이어가는 일은 참 소중하다.자주 보지 못해도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깊은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건꽤 행복한 일이다.부족한 나를귀여이 봐주는 사람앞뒤 없이 이야기를 해도찰떡같이 알아들어 주는 사람나에겐 늘 해답 같은 사람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