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너굴양이 그리는 일상

by 너굴양
우리 20180317_최종.png
우리 20180317 인쇄용.png

커피를 마시고 집으로 가는 길,

누가 우리 뒷 모습을 찍어준 건 처음이다.
손을 꼭 잡고 씩씩하게 걷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내 그림으로 기록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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