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비를 적시고
찻잔과 빈 잔
- 사랑은 비를 적시고 詩. 갈대의 철학사랑은 찻잔 속에 두 잔하나는 그대 마음으로 바라보며하나는 나의 마음으로 바라보네사랑은 찻잔 속에 빈 잔하나는 그대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하나는 나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네사랑은 비를 적시고그리움은 빗물 되어 기다린다.
2016.5.24
- 비 내리는 악양 들판을 바라보며 금향 다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