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부지런한 게으름
월요일의 휴일을 마무리하며
by
늘야옹
Dec 20. 2021
의사 면허 땄다고 의사 아니야.
사람을 고쳐야 의사지.
공채 합격했다고 PD 아니야.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PD지.
지난주 어떤 선배가 해주신 말.
자꾸 귀에 맴돈다.
PD가 됐지만 여전히 PD가 되기를 갈망하는 목마른 나날들.
즐거운 목마름.
그토록 고대했던 소중한 연차가 끝나가는데... 빨리 출근하고싶다.
keyword
퇴사
신입사원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늘야옹
소속
동물자유연대
직업
활동가
흐렸다 갰다를 반복하는 세상 어느 골짜기에다 종소리를 쏟아 붓겠다는 건지도
팔로워
4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한 가지 이유면 충분해, 좋아지는 덴!
6시와 9시의 차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