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엔 까르보나라
by
피츠로이 Fitzroy
Mar 30. 2022
오늘의 행복 88/365
살다 보니 아빠랑 둘이 파스타 먹는 일도 생기네.
아빠 나 어제 과음해서 속 안 좋아, 제발 천천히 가자요……
#1일1행복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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