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엔 까르보나라

by 피츠로이 Fitzroy

오늘의 행복 88/365


살다 보니 아빠랑 둘이 파스타 먹는 일도 생기네.

아빠 나 어제 과음해서 속 안 좋아, 제발 천천히 가자요……


#1일1행복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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