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너의 언어(43) - 존중
2016.08.12(40개월)
by
유화
Aug 22. 2016
너와 떨어진 동안
내게 전송되는
사진과 동영상은
지금 이 순간
너의 상황을 알고
이어질 우리의 시간을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다
"잘 찍었네"
엄마에게 보낼 것과
보내지 않을 것을 선택하는 너
너의
초상권과
너의 결정권을
우리는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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